山愛/ 춘천의암호둘레길





제목/ 의암호둘레길
설명/ 소양강처녀 ^^~~
춘천가는 길이 낯설지만 않는것이 젊어 가본 경험탓 그래도 버버
벅 대지 않았지는 않았던것 같다.
용산역에서 부터 열차 타기를 007 작전하듯이 한것은 그날 춘천
가는 열차에 가고 오는 과정에서의 즐거운 추억이 됐다.
(택구,세흥,길순,채식, 그리고 나 우리들만 겪은 사건이기에)
다음 또 기회가 주어지면 버버벅은 없을터 여행에 참 맛은 시절
이다. 시절이 더 젊었으면 하는 것도 있겠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않는다. 오늘 오늘이 가장 좋은 시절이며, 경치 또 한 지금
이다. 봄에 보는 경치, 가을에 맞는 풍경, 겨울의 운치, 여름 날
겪고 보는 것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요는 즐거운 일이다 "좋아하는 것은 기뻐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기뻐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같지 못하다" 하는 말이 있듯이
그 상황을 얼마나 즐기는 냐다 물론 즐거움를 느끼는 것은 각자
의 몫이다. 오늘의 라이딩 매우 좋은 즐거운 일이였으며 택구
친구의 봉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를 전한다 ^^~~
교통/ 춘천행 아이티엑스, 지하철
코스/ 춘천역,소양강둘레,삼악산,에니메이션박물관,소양강처녀상,
춘천역,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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