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야유회 후기 (이민영 이 카톡에 올린글)
여름을 재촉하는 봄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날이었지만 친구들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삼삼오오 담소도 나누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건강 챙기자는 주된 얘기가 오갈때마다 받아들이기 싫은 나이가되고 말았네요
추억은 아무리 먹어도 배탈도 없다는 말이 있듯이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차곡차곡 추억을 용기에 담아 놓고 싶습니다
1시간여 동안 기다려 점심식사를 하게되니 맛있게 먹었는데 친구들 기다리는 미덕에도 칭찬을 보냅니다 오늘 끝까지 함께 못하고 먼저 오게되어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또 볼 때까지 건강 잘 챙겼다가 훤한 얼굴로 봅시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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